사랑니는 신경과 접합해 있어, 사랑니가 난 방향을 꼼꼼하게 확인한 후 발치해야 합니다. 사랑니 뽑으러 대학병원까지 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랑니는 입안에서 가장 늦게 나오는 치아로, 제3대구치 또는 사랑니라고 부릅니다.
가장 마지막에 나는 세 번째 어금니로, 사랑니로 인해 잇몸이 붓거나 음식물이 끼어 충치가 생기게 될 수도 있고, 턱뼈 안에서 낭종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사랑니는 사람마다 나는 개수가 다릅니다.
잇몸 속에 비스듬히 묻혀 있는 매복 사랑니는 형태가 다양합니다. 난 방향에 따라 발치 난이도가 달라지므로 정밀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검진을 통해 사랑니의 위치와 방향을 확인하고 수술을 계획합니다.
발치가 필요한 부위에 잇몸을 절개합니다.
잇몸 뼈의 일부를 제거하여 사랑니가 빠져나올 공간을 만듭니다.
사랑니를 발치한 후 잇몸을 봉합하여 치료를 종료합니다.
치료가 망설여진다면 궁금한 점부터 정직하게 답해 드립니다.